English,
with Better Taste.
피터캣 클럽은 2019년부터 내 취향을 담아 나를 번역하는 영어를 가르칩니다.
하지만 누구에게나 잘 맞는 곳은 아닐 거에요.
취향이란 건,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지만 쌓이는 거거든요.
영어를 어느 정도 공부했지만, 아직 영어로 나를 완벽히 옮기지 못하는.
소위 중급자 분들에게 딱 맞는 곳일 거에요.
내가 그런 사람일지 궁금하다면, 아래 버튼을 눌러보세요

